패션전문기업 데코앤이가 배우 이유영을 새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히고 올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이끌 화보를 공개했다.

여성 의류 브랜드 데코 측은 “배우 이유영은 따뜻한 눈빛과 성숙한 연기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녀만의 고급스러움과 단아한 매력이 데코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 18FW 광고 컷과 영상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광고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라며 “이유영을 통해 젊은 층 고객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코가 공개한 18FW 화보에서 이유영은 모던하고 우아한 라인의 롱 원피스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눈빛과 분위기를 연출했다.
4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하는 디어데코(Dear DECO)라인의 강렬한 바이올렛 컬러의 시그니처 코트는 이유영의 성숙한 매력과 어우러져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이유영은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송소은 역으로 열연 중이며, 9월 26일 영화 ‘원더풀 고스트’를 통해 극장에서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