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티파니 최고예술경영자 리드 크라코프가 브랜드 합류 이래 최초 선보이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종이로 만들어진 꽃에 대한 아이디어를 디자인 모티브로 탄생하였으며 정제된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디자인을 통해 재해석하여 하이주얼리와 파인주얼리에 접목시켰다.
행사장 1층에는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곡 ‘문리버(Moon River)’를 리메이크한 배경음악과 함께 엘르 패닝을 뮤즈로 화제를 모은 브랜드 캠페인 영상의 배경이 된 ‘블루 욕(Blue York 뉴욕 도시를 티파니 블루로 물들인 컨셉)’을 그대로 옮겨 ‘블루 욕 인 서울(Blue York in Seoul)’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버스킹, 캐리커처, 포토존 등 이벤트적인 요소와 더불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했다.
한편, 지하에 마련된 제품 전시존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이 생명을 꽃피우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는 상징적 공간인 티파니 그린하우스에 전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태리, 지진희, 수영, 션& 정혜영 부부, 채정안,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방송인 기은세, 모델 박지혜가 참석하여 행사장을 함께 즐기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은 9월부터 국내 전국 티파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상세정보는 한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