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어학연수 랭쎄(LANGSSE)가 여의도 지역 직장인, 주민들을 위한 ‘여의도 피플, 여의도 랭쎄’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랭쎄는 전세계 84명의 원어민·영어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한 온라인 어학연수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누구나 필요한 상황에서 원하는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영어 발음 교정 및 말하기 부분을 강화한 영어 트레이닝 프로그램 ‘랭쎄, 4주면된다’를 론칭했다.

이번 이벤트는 여의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랭쎄가 9월30일(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학생, 여의도 지역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랭쎄 정규 프로그램 H시리즈, 영어 트레이닝 프로그램 ‘랭쎄, 4주면된다’ 시리즈의 기초영어, 여행영어, 비즈니스영어, 취업영어 등 랭쎄 전 강의를 50% 할인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랭쎄’를 친구 추가 한 뒤, 여의도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명함·사진 등을 보내면 된다. 이미지를 보내준 대상으로 랭쎄 홈페이지에서 강의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랭쎄 목승철 대표는 “온라인 어학연수 랭쎄가 여의도에서 시작돼 글로벌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학습 프로그램인 만큼, 그 의미와 지역성을 담아 여의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어학연수 랭쎄를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마련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랭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