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이 추석연휴를 맞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홀리데이 인 유럽’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마치 1박2일 동안 유럽여행을 떠나온 듯한 콘셉트로 가족 고객들을 배려한 프로그램과 아웃도어 미식 체험에 중점을 뒀다.
추석 패키지에는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플레이(Kids Play)’ 입장권부터 아웃도어 바&라운지 '파크 바 - 푸드 마켓’ 이용권, ‘루프탑 와이너리’ 및 ‘패밀리 라운지’ 해피아워, 셰프팔레트 조식 등이 포함된다.
힐링을 위한 수영장과 피트니스 및 사우나(만 13세 이상 이용)도 이용 가능하다.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호텔 곳곳을 여행하듯 즐기며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키즈 플레이는 ‘아이들은 누구나 아티스트다(All Children are Artist)’라는 취지로 기획해 독특한 조형물에 오르고, 내려가고, 건너고, 뛰어다니며 어린이 본연의 자유로운 감성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키즈 파티시에가 되어 디저트를 만들어보는 ‘키즈 쿠킹 클래스’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키즈 짐 클래스-튼튼 체조’가 준비되어있어, 부모도 잠시 휴식하며 느긋한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로비 인근의 아웃도어 바&라운지 ‘파크 바’에서 열리는 ‘푸드 마켓’에는 시그니처 버거, 소시지 등 그릴 메뉴를 비롯해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스테이션이 구성된다. 칵테일 또는 맥주, 와인 중 원하는 주류도 페어링해서 즐길 수 있다. 미니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은 각 부문별로 구성된 스테이션 음식 중 최고의 음식에 투표할 수 있으며, 연휴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셰프에게는 호텔에서 해외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6층에 있는 루프톱 공간 ‘르 씨엘 가든’에서는 유럽 4개국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루프톱 와이너리’가 열린다. 강남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가든에서 마치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와이너리를 방문해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와인을 시음하는 것처럼, 여유롭게 산책하며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4개의 스테이션으로 구성되며, 와인을 시음한 뒤 마음에 드는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잔 또는 병 단위로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역시 경연대회 형식으로, 가장 많은 와인을 판매한 스테이션의 직원에게 호텔 측에서 해외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강남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올 데이 다이닝 ‘셰프 팔레트’에서 조식 뷔페를 통해 또 한 번의 유럽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9월 18일까지 예약한 고객에게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해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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