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시스템 백팩은 목적에 맞게, 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가방을 구성할 수 있어, 활용성 측면에서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납하는 화물, 장비의 양을 줄이고 늘릴 수 있어 등산이나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렉스타가 이번에 출시한 몰리 시스템 백팩은 베레타, 콜트 2가지이다. 베레타는 Y자의 고정 스트랩으로 수납품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으며, 스트랩 하단에도 작은 보온병이나 가벼운 소품을 걸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평소에는 일상적인 백팩, 액세서리를 부착하여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연출할 수 있다.
콜트는 베레타보다 비교적 작은 크기로 디자인되어 대학생이나 몸집이 비교적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며, 라운드 형으로 공부하러 도서관에 갈 때 사용하는 책가방용, 출근용 가방으로 제격이다. 또한 가방 양 옆, 아래쪽에 파우치를 부착해 수납력을 높여 더욱 다양하고 많은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몰리 시스템 백팩은 트렉스타가 창립 30주년 기념해 스타일은 살리면서도 활용도는 더욱 높게 만들어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연출할 수 있어 가을철 여행 아이템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