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2원 내린 1122.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5원 내린 1121.1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22.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밤사이 미중 긴장 완화로 신흥 통화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역외시장에서 위안 환율이 하락하는 등 원/달러 환율도 급등세가 잦아들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