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JTBC 새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출연을 논의중이다. 오늘(13일) JTBC는 "한지민과 남주혁이 '눈이부시게'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다"고 밝혔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채 써보지도 못하고 노인이 돼버린 25세 여자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인생을 살아가는 26세 남자의 이야기다. 같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지닌 정반대의 남녀를 중심으로 코미디와 판타지를 그릴 예정이다.
앞서 김혜자가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갖게 된 여자 주인공의 70대 노인 역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송곳',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핍니다'를 연출하고,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를 선보인 김석윤 PD가 연출을 맡는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지민은 현재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영화 '미쓰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열일' 중인 한지민이 '눈이 부시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 남주혁이 한지민의 상대역이 될지도 주목된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채 써보지도 못하고 노인이 돼버린 25세 여자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인생을 살아가는 26세 남자의 이야기다. 같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지닌 정반대의 남녀를 중심으로 코미디와 판타지를 그릴 예정이다.
앞서 김혜자가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갖게 된 여자 주인공의 70대 노인 역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송곳',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핍니다'를 연출하고,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를 선보인 김석윤 PD가 연출을 맡는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지민은 현재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영화 '미쓰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열일' 중인 한지민이 '눈이 부시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 남주혁이 한지민의 상대역이 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