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평양 순안공항에 문대통령 영접 나와류은혁 기자2018.09.18 | 09:59:44가-100%가+중국 지도부 서열 3위 리잔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지난 8일 북한 평양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제1부부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18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영접하기 위해 평양 공항에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평양에서 송출된 방송 영상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이날 오전 평양 순안공항(평양 국제비행장)에 모습을 드러냈다.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