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명절 음식 준비 및 보관>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에 따르면 과반수 이상이 올 추석 7가지 이상의 음식을 장만 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은 명절 음식 보관 기간 관련 질문에는 52%의 응답자가 ‘1주 이상’이라고 답변했으며, 2~3주라고 답변한 응답자도 20%나 차지했다.
남은 음식을 주로 보관하는 방법에는 ‘밀폐용기’가 69%로 가장 많았으며, 20% 이상의 응답자는 ‘비닐봉지 또는 지퍼백’에 보관한다고 답했다.

남은 명절음식 중 보관이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음식으로는 과반수 이상이 ‘나물’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생선’, ‘전(부침)’, ‘잡채’, ‘식혜 및 수정’과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주부 5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