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군주 월페이퍼.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보안점검을 당부했다.
21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연휴간 장기간 미접속하거나 다른 환경에서 이용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피해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이용자 보안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먼저 NC 인증기 생체정보를 이용한 지문인식 보안 서비스와 구글 OTP를 이용한 일회용 비밀번호 보안서비스 이용을 추천했다. 다른사람에게 개인정보를 알려주거나 공공장소 네트워크 환경에서 접속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모르는 메일을 열람하거나 파일 다운로드를 실행하지 않고 불분명한 인터넷주소 링크도 접속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도움이 되는 필수보안 정보를 안내드리니 개인정보 및 계정보호를 위해 힘써주시길 권유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