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가 중국 모바일MMORPG ‘만왕지왕3D’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만왕지왕3D는 PC온라인게임 ‘만왕지왕’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중국 텐센트가 서비스중인 게임이다. 지난달 21일 중국에서 출시한 후 애플 앱스토어 기준 최고매출 4위에 올랐다.

게임은 4가지 종족 및 9가지의 직업을 제공하고 2차전직은 27가지 형태로 지원한다.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특성도 취향에 맞게 변경하면서 무기에 맞는 스킬사용이 가능하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만왕지왕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만왕지왕3D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게임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