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금)부터 27일(목)까지 진행되는 1탄에서는 추석 선물로 제격인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Extra Fine Merino, EFM) 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EFM 니트는 최고급 양모의 일종인 메리노 울 100%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컬러 발색을 자랑하는 유니클로의 대표 가을 아이템 중 하나다. 여성용 EFM 가디건과 스웨터는 각 1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며, 남성용 EFM 가디건과 스웨터, 베스트도 각 1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그리고 발목을 드러내 스타일리시할 뿐만 아니라 허리 밴드로 편안한 ‘EZY 앵클 팬츠’를 정상가 대비 1만원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여성용은 27일까지, 남성용은 23일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고급스러운 광택의 ‘엑스트라 화인 코튼(EFC) 셔츠’도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쌀쌀해진 저녁에 걸치기 좋은 깔끔한 실루엣의 ‘블럭테크 파카’는 2만원 할인해 선보인다.
한편, 긴 연휴 기간 동안 편안한 휴식을 도와줄 아이템도 특별가에 제공한다.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 콜라보레이션 여성용 파자마를 비롯한 성인용 파자마를 1만원 낮은 가격에 판매하며, 남성용 ‘수피마 코튼 복서브리프’와 ‘트렁크스’는 2장 구매 시 총 25% 낮은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이외에 가방, 양말, 키즈용 상품에도 할인을 제공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가족 형태와 가치관 등의 변화로 명절을 보내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추석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품들을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소재와 뛰어난 기능성,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유니클로 상품들로 가족들을 위한, 그리고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행복한 추석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의 추석 맞이 ‘해피 위크’ 프로모션은 유니클로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할인 품목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플러스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피 위크’ 2탄은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진행되며, 2탄 할인 품목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