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도로공사

추석인 24일 귀경 행렬이 시작되며 이날 오후 4~5시쯤 고속도로 정체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귀경 정체는 25일 새벽 3시가 넘어야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간 소요시간은 ▲부산→서울 8시간 50분(버스 5시간 20분) ▲울산→서울 8시간20분(버스 4시간50분) ▲대구→서울 6시간51분(버스 3시간 21분) ▲광주→서울 6시간30분(버스 4시간20분) ▲대전→서울 3시간(버스 1시간 30분) ▲강릉→서울 3시간 10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3일보다 190만대 많은 575만대의 차량이 이날 하루 전국의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날 오전 0시부터 25일 자정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된다.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