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D/B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25일 오후 4시0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중국인 A씨(33)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2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 지휘차 등 소방장비 43여대와 소방인력 106여명 및 화학구조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