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남심을 심쿵하게 만드는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월 25일, 신민아는 로저비비에 19S/S 프레젠테이션 참석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랩스타일의 셔츠 원피스에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올 가을 트렌드로 다시금 떠오른 레오파드 패턴 앵클 부츠를 착용해 패션 센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로저비비에 19S/S 프레젠테이션은 9월 27일 파리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 로저비비에(Rogervi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