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열애설. 김고운. /사진=김고운 SNS

축구선수 이용과 열애설에 휩싸인 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운이 화제다. 오늘(27일) 한 매체는 전북 현대모터스 수비수 이용이 1세 연상의 미스코리아 출신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밝혀진 열애설의 주인공은 2004년 미스코리아 미스 제주 출신 김고운. 그는 현재 '고밤비'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SNS 팔로워 약 14만6000명의 뷰티 인플루언서다.

김고운은 활동명 '고밤비'의 이름을 따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밤비뷰티' 이사로도 활약 중이다. 주로 인스타그램 혹은 화장품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을 전수하고 있다.


이밖에도 방송 리포터,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 또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크림투샤인 틴트'를 출시, 3분 만에 '완판'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