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화장품 브랜드 ‘젠틀코드’가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젠틀코드
화장품 전문 유통 글로벌 기업 C&CN(씨앤씨앤)의‘젠틀코드’는 2030 젊은남성들에게 그루밍 가이드를 제시하며 다양한 남성 전용 화장품들은 선보이고 있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다.
기존온라인으로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던 한계를 넘어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가 높은 헬스앤뷰티(H&B) 스토어를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에서는 젠틀코드의 대표 제품이자 남성의향과 매너를 지켜주는 ‘올 데이 매너 스프레이’를 비롯해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베이직 라인까지 8종의 그루밍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젠틀코드 관계자는 “남자는 스킨만 바르면 된다는 과거의 인식과는 달리 최근에는 20대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그루밍에 대한 니즈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젠틀코드는 ‘Gentle Man’과 ‘Code’의 합성어로, 바쁜 일상에서 외모 관리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대 남성들에게 쉽고 빠르게 젠틀맨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브랜드다. JYP 신예 배우 정건주가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화보 촬영,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