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6일 오전,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과 관련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해 6일 당일 행사 일정 모두를 취소했다.
안성시는 6일 하루만 행사가 모두 전면 취소된 가운데 오는 7일 바우덕이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은 새벽부터 축제장 시설물 점검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축제의 마지막날인 오는 7일은 일정대로 모든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축제장에는 홍보대사 손현주가 방문한다. 저녁 6시30분부터 팝핀 현준 & 박애리 오정해, 러블리즈 등의 피날레 공연도 진행된다. 비 때문에 연기된 대형비빕밥 행사도 이날에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인파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