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공개되는 라바 아일랜드는 뉴욕을 떠나 무인도에 불시착한 레드와 옐로우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다. 넷플릭스는 방영 전부터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패러디 포스터는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으로 깜짝 변신한 옐로우와 핑크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랜스포머>, <캐리비안의 해적>은 각각 <라바 임파서블: 폴아웃>, <크랩스포머: 전쟁의 시작>, <라바 아일랜드의 해적>으로 패러디됐다.


/사진=넷플릭스
한강에 불시착한 김씨의 무인도 라이프를 그린 영화 <김씨 표류기>는 <척씨표류기>로, <웰컴 투 동막골>은 <웰컴 투 아일랜드>로 재탄생됐다. 센스 넘치는 패러디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라바 아일랜드 이날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