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노홍철의 집으로 들어선 이영자는 "정원 너무 예쁘다", 김숙은 "거실 인테리어 너무 예쁘게 잘했다", 최화정은 "너무 정갈하고 깨끗하다"고 놀라워했다.
집을 둘러보던 김숙은 "인테리어 되게 특이하게 잘했다"며 감탄했다. 현관문 옆 벽에 달려있던 독특한 빨간색 휴지를 발견한 김숙은 "어머 이게 뭐야?"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장도연은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얘기에 나오는 거 아니냐"며 신기해했다.
그리고 노홍철의 냉장고를 열어 본 김숙은 "헉! 얘 줄 세워놓은 거 봐. 으아아~ 다 흔들고 싶다!"고 정갈함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2층으로 올라간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은 5층 침대를 발견하고는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노홍철의 집은 특히 빨간 휴지 등 곳곳에서 노홍철의 향기가 느껴지는 소품, 자기애 넘치는 초대형 얼굴 동상 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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