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 1일 구광무 회장이 고 구본무 전 회장의 자사주식 1512만2169주를 상속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구 회장이 보유한 LG주식은 기존 1075만9715주와 상속분을 합해 2588만1884주(지분율14.72%)가 됐다.


아울러 구연경씨와 구연수씨도 각각 346만4000주와 87만2000주를 상속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