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이중근 회장, 심각한 경제적 위험 초래”(속보) 김창성 기자 1,212 2018.11.13 | 16:39: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횡령·배임’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1심에서 징역 5년·벌금 1억원이 선고됐다. 주요뉴스 [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창성 기자 [email protected]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