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시간) H.W. 부시 전 대통령이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뉴시스DB

뉴욕증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94세를 일기로 별세한 H.W. 부시 전 대통령 장례식이 치러지는 오는 5일 하루 휴장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장례식 당일을 ‘국가 애도의 날’(National Day Of Mourning)로 지정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뜻에서 다음주 수요일 ‘국가애도의 날’에는 개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3일(월요일) 오전에는 거래를 잠시 중단하고 1분간 묵념의 시간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별도의 거래소를 운영하는 나스닥도 하루 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