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조정민 /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조정민(33)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인도네시아는 무척 더워요~~ 공연 전에 수영 장에서 쉬는 중^^”이라며 자신의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인도네시아 기업인들의 축제인 상공인이 밤에 초대돼 자카르타에 처음왔다”며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인터내셔널한 무대에서 좋은 노래로 선물해드리오 올게요!”라고 답했다.


사진 속 조정민은 검은색과 핫핑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미니 몸매 그래머스하고 좋네” “화보?” “너무 멋지다~~” “보석같이 빛나요~ 흑진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