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송유진 디자이너 SYZ(에스와이지)의 페미닌한 콘셉트와 이송이의 셀러브리티의 감성을 살린 콜라보레이션 라인의 느낌을 살려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SYZ와 이송이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FW 핫 트렌드인 애니멀 프린트, 레오퍼드 컨셉으로 레오퍼드 소재의 스모킹, 벨벳 리본, 셔링 디테일을 더하여 한층 페미닌하고 클래식한 무드의 드레스 라인으로 파티룩을 선보이면서 분위기를 더했다.
송유진 디자이너의 브랜드 ‘SYZ (by S=YZ) 에스와이지’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페미닌(HIGH-END CONTEMPORARY FEMININE) 브랜드 철학으로 페미닌한 감성의 꾸띄르적인 여성브랜드며, 10회의 서울패션위크, 런던패션위크, 상하이패션위크 쇼룸에서 이름을 알리면서 국내 전개는 물론, 파리의 쇼룸을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고, 국내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워너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송이는 현재 에이코닉 모델테인먼트 소속으로 도수코 시즌2(도전 수퍼모델코리아2)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스티브J&요니P, 푸쉬버튼 등의 서울패션위크를 비롯, 마크제이콥스, 막스마라, 멀버리 등의 명품 브랜드 쇼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등을 통해 활발한 모델 활동을 하였다. 2015년 배우에 도전, 독립 단편 ‘홍상수를 위하여’, ‘그녀의 가족은 잘못이 없어’, ‘소녀의 세계’ 등을 출연하면서 충무로 단편 영화제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영화 ‘워킹 스트리트’ 주연으로 정식 데뷔,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 레드카펫을 밟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