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로스포르트 SNS 캡처 |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임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4연승을 이끌었다. 4경기 동안 14득점을 퍼부었으며, 이번 뉴캐슬전에서는 시즌 세 번째 클린시트까지 기록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맨유가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리버풀전 1-3 패배 후 4연승을 달리며 같은날 사우스햄튼과 비긴 4위 첼시를 승점 6점차로 추격하게 됐다.
전반 폴 포그바의 슈팅으로 포문을 연 맨유는 뉴캐슬과 합을 주고 받았다. 전반 13분 크리스티안 아추가 왼쪽 측면 돌파 후 골문을 노렸으나 다비드 데 헤아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는 빅토르 린델로프의 롱패스를 받은 마커스 래쉬포드의 슈팅을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막아냈다.
소득 없이 후반전을 마친 맨유는 후반 18분 앙토니 마샬과 후안 마타를 빼고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동시에 투입하면서 반전을 노렸다. 그리고 곧바로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서 래쉬포드의 강력한 무회전 슈팅을 두브라브카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이를 루카쿠가 그대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다소 수세적이었던 뉴캐슬은 실점 후 적극적으로 나섰으나 결가를 만들어내진 못했다. 오히려 후반 31분 포그바로부터 시작된 맨유의 역습 상황에서 산체스의 감각적인 패스를 래쉬포드가 가볍게 성공시키며 팀의 2-0리드를 안겼다. 결국, 결국 끝까지 실점하지 않은 채 경기를 마무리한 맨유가 모처럼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이날 승리로 부임 후 4연승을 거두게 됐는데, 부임 첫 4경기 4연승은 구단 역사상 1942년 이후 무려 72년 만의 대기록이다. 해당 기록을 처음 달성한 인물은 맨유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당시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끈 ‘맷 버스비’ 전 감독이다.
맨유가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리버풀전 1-3 패배 후 4연승을 달리며 같은날 사우스햄튼과 비긴 4위 첼시를 승점 6점차로 추격하게 됐다.
전반 폴 포그바의 슈팅으로 포문을 연 맨유는 뉴캐슬과 합을 주고 받았다. 전반 13분 크리스티안 아추가 왼쪽 측면 돌파 후 골문을 노렸으나 다비드 데 헤아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는 빅토르 린델로프의 롱패스를 받은 마커스 래쉬포드의 슈팅을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막아냈다.
소득 없이 후반전을 마친 맨유는 후반 18분 앙토니 마샬과 후안 마타를 빼고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동시에 투입하면서 반전을 노렸다. 그리고 곧바로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서 래쉬포드의 강력한 무회전 슈팅을 두브라브카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이를 루카쿠가 그대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다소 수세적이었던 뉴캐슬은 실점 후 적극적으로 나섰으나 결가를 만들어내진 못했다. 오히려 후반 31분 포그바로부터 시작된 맨유의 역습 상황에서 산체스의 감각적인 패스를 래쉬포드가 가볍게 성공시키며 팀의 2-0리드를 안겼다. 결국, 결국 끝까지 실점하지 않은 채 경기를 마무리한 맨유가 모처럼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이날 승리로 부임 후 4연승을 거두게 됐는데, 부임 첫 4경기 4연승은 구단 역사상 1942년 이후 무려 72년 만의 대기록이다. 해당 기록을 처음 달성한 인물은 맨유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당시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끈 ‘맷 버스비’ 전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