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지난 2일 일 매출 5억 원을 돌파하며, 설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스터디맥스
/사진=스터디맥스

업체 측은 변화하는 여행, 영어 트렌드에 따라 ‘현지체험영어’에 특화된 스피킹맥스에 대한 수요가 매출 성장세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새해 특수를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 것이 1월 초 폭발적인 매출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덧붙였다.

스피킹맥스는 CJ오쇼핑을 통해 자사 최초 콘텐츠 탑재형 기기인 ‘스피킹맥스 탭’ 5차 방송을 진행했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권 및 교재 등 1+1 혜택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했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영어 콘텐츠를 위한 스피킹맥스 노력이 많은 학습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현지체험영어’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스피킹맥스 탭은 완판행진에 힘입어 6차 방송을 긴급 편성하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오는 4일 저녁 11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