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 2번째)과 김선미 차장(왼쪽 3번째).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 2번째)과 김선미 차장(왼쪽 3번째).
광주은행은 3일 김선미 금융소비자보호부 차장이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하고, 금융취약계층 대상 피해예방교육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금융감독원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총 84건, 7억10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으며,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천사무료 급식소, 사랑샘 복지센터 등 총 117군데, 총 교육 참석인원 2500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