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광주·전남 설명회 8일 시작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8일 오후 2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열리는 '광주·전남 광역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15일까지 22회에 걸쳐 '2019년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정책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하며, 기업 상담창구도 같이 운영한다.

광주과기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과 함께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중진공, 신·기보 등이 지원하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또한 상담장을 따로 마련해 창업·수출·R&D·자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 상담회도 함께 개최한다. 

광주·전남청에서는 매년 정책고객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정책방향과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지원사업설명회 관련 자료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http://www.mss.go.kr/site/gwangju)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설명회를 희망하는 정책수요자(기관‧단체 등)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