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는 "이건 우리만 아는 그런 뉘앙스에 / 모든 걸 난 약속할게 피앙세 / 작약 꽃이 한가득 피었네 / 너와 나는 같은 길을 걸었네 / 함께 남은 시간을 걸어 매일 / 뭣보다 빛나는 사이야 / like 100캐럿 다이아"라는 신곡 가사로 추정되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동영상 속 현아와 이던은 자신들이 직접 작업한 듀엣곡을 들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아는 “올해부터 앨범 녹음을 할 것”이라며 “팬들을 먼저 만나고 싶다는 것이 (계획의) 첫 번째”고 컴백을 예고했다.
이던 또한 “보고 싶다. 안 본 지 오래 됐는데 항상 생각하고 있다. 언제든 만날 수 있으면 만나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던 또한 “보고 싶다. 안 본 지 오래 됐는데 항상 생각하고 있다. 언제든 만날 수 있으면 만나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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