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부산 다모임에서 정통 광둥요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사진=힐튼부산
힐튼 부산 다모임에서 정통 광둥요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사진=힐튼부산
도심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다모임에서 2019년 새해를 맞아 특색있는 미식의 경험을 선사할 ‘테이스티로드 프로모션’의 다섯번째 컨셉인 ‘정통 광둥요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다모임에서는 ▲ 제철 생선인 도미를 이용한 우럭찜 요리 ▲ 광둥식 소스와 어우러지는 맛이 일품인 새우요리 ▲ 담백한 거위 구이 요리 ▲ 매콤한 광둥식 가지볶음 ▲매콤하면서도 신선해 누구나 선호하는 칠리크랩 ▲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바베큐 꼬치요리 등, 다채로운 메뉴들을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총주방장이 자신 있게 선보일 다모임 시그니처 메뉴인 바베큐 요리와 다양한 해산물 요리들을 프로모션 기간동안 만나볼 수 있다.


다모임 관계자는 “졸업과 설 연휴 등 가족 행사가 많은 연초에 성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 입맛에도 맞는 특별한 광둥요리로 가족 및 친지들과의 모임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며 힐튼부산 만의 요리로 재해석해 더욱 고급스런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정통 광둥요리 프로모션은 2월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으로 주중 런치 7만5000원, 디너 8만5000원으로 주말에는 런치 8만5000원, 디너 9만5000원이다.(단, 일요일 런치는 ‘선데이 브런치’로 운영)

한편, 힐튼 부산의 다모임 레스토랑은 인피니티 풀과 기장의 푸른 바다를 통유리 창을 통해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라이브 스테이션을 통해 특급 호텔 셰프들의 조리 과정도 엿볼 수 있다.


또한 높은 천고와 세련된 인테리어의 현대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최고의 식자재로 만든 고급스런 요리를 한자리에서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뷔페 레스토랑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