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3년 만에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게 됐다.
6일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5분 태양 위쪽이 달에 의해 서서히 가려지기 시작해 오전 9시45분께 부분일식이 최대로 발생했다. 이후 오전 11시3분 부분일식이 종료된다.
6일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5분 태양 위쪽이 달에 의해 서서히 가려지기 시작해 오전 9시45분께 부분일식이 최대로 발생했다. 이후 오전 11시3분 부분일식이 종료된다.
한편 이번 부분일식은 2016년 이후 3년 만에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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