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피싱걸스의 리더 '비핑' 이수진과 인디 락 밴드 타카피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오프닝 축하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사진=부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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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어쩌다보니깐' 이라는 싱글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3인조 걸밴드 '피싱걸스'의 리더 '비핑' 이수진은 이날 펑크락 밴드 '타카피'와 함께 호흡을 맞춰 '슬램덩크'라는 곡을 선보였다.
현재 첫번째 정규앨범 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팀의 리더인 '비핑' 이수진은 "락을 좋아하는 매니아 팬들 만이 아닌 가요를 좋아하는 대중들도 모두 함께 듣고 즐길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작업하고 있다'고 말하며 곧 발매 될 피싱걸스의 1집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피싱걸스의 첫 번째 앨범은 펑크락 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팝락 까지 다양한 형태의 락으로 가득차 있으며 3월 초에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