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 토마무가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이용자들이 뽑은 일본 호텔 1위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클럽메드
/사진=클럽메드

이번 평가는 소비자 리뷰를 바탕으로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일본 호텔 TOP 20을 주제로 진행됐다. 그 결과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리츠칼튼 도쿄,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이 순서대로 상위권에 올랐다.
클럽메드는 토마무와 사호로가 각각 1위와 9위에 랭크, 10위권 내 2개 리조트가 언급됐다.

500개에 달하는 여행자 평가에 따르면 깔끔한 객실과 시설, 훌륭한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클럽메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지오(G.O) 시스템과 그들의 친절한 서비스,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에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가족 단위 고객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키즈클럽을 큰 장점으로 꼽기도 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가까워 접근이 용이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기 여행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고의 일본 호텔로 클럽메드가 선정된 만큼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2019년에도 더 좋은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메드 토마무와 사호로 리조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 또는 예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