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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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8일 1116~111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9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와 역외 위안화 하락, 그리고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 기대 등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원/달러 환유롣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