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 해법독서논술이 8일,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독서 증진을 위해 인터파크도서와 서초동에 위치한 인터파크도서 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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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업은 청소년 독서 증진을 위해 우수권장도서 추천 사업과 글쓰기 대회 등 다양한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며, 인터파크의 혜택을 해법에듀 회원에게 제공하는 등 포괄적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재교육 해법에듀 해법독서논술 곽영희 단장은 “2019년 국어영역 불수능이 치러지고 매년 청소년 연간 독서량이 감소하는 등 청소년 독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해법에듀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기 위해 인터파크도서와 협약을 체결한다”며 “인터파크도서와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함께 준비하며 청소년들의 독서 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 해법독서논술은 39년 전통 교육기업인 천재교육의 노하우로 만든 예비 초등ㆍ초등ㆍ중등 대상 독서논술 전문 프로그램이다.


독서논술 정규과정 외에도 역사논술, 과학논술, 문학, 글쓰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