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주)현대물류 이상민 대표/사진=현대물류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주)현대물류 이상민 대표/사진=현대물류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부산지역 물유업체 ㈜현대물류 이상민 대표가 8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현대물류는 부산 기장군 일광면사무소에 불우한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개별화물협회 부이사장도 맡고 있는 이상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올해로 8년째 성금을 전달했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이웃돕기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어려운 환경 극복을 위해 상조회와 함께 서로 화합하고, 양보하자”면서 “사람이 우선, 빨리 갈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갈려면 같이 가자”라는 현수막을 개첨하고 ‘전국 최고 1등 현대물류’를 향한 포부도 밝혔다.

한편,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화물물류 주선사인 ㈜현대물류는 상생경영으로 영세화물사업자와 직영차량 차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또, 현대물류 한마음회 상조회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데 힘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