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 사진제공=남양주시
▲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평내 아름다운 복지넷)은 지난 15일 지역사회 통합복지 구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과 다짐을 가지고자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복지넷 위원 25명은 올 한해 더욱 열정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자원 발굴 연계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데 뜻을 함께 하면서 2019년도 주요추진사업을 구상했다.

2019년도 신규사업으로 여성과 영유아에게는 출산 장려를 위한 ‘100일 축하 떡 선물하기’, 아동·청소년에게는 정서함양과 교육을 위한 ’푸드힐링 테라피’ 및 대학생 학습 결연, 노인·장애인에게는 건강과 이동편의 등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 환경개선, 휠체어 대여 및 보장구 수리 등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김삼수 평내동장은 “생애주기별 민·관 협력 특화사업 추진으로 저출산 시대에 출생을 축하하고,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심리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는 건강과 안전을 통해 큰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정겹고 따뜻한 돌봄 나눔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