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평구청장 집무실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관계자들에게 특별 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부평구청
▲23일 부평구청장 집무실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관계자들에게 특별 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3일 부평구청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 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적십자 회비는 결식아동에 대한 도시락 지원 등 저소득층 구호와 사회봉사, 재해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된다. 적십자 회비 납부는 지로와 인터넷, 휴대폰 등으로도 가능하며 개인과 개인 사업자는 연간 소득액의 100% 범위 내에서 전액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재해·재난 시 솔선수범해 현장으로 달려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구호를 펼치고 평상시에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드린다.”며 “부평구는 적십자회비 추가 모금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민선7기 원년인 2019년을 맞아 ‘돌봄과 나눔으로 따뜻한 복지 부평’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강화된 지역 복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