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B365M-A(왼쪽)와 PRIME B365M-K. /사진=에이수스
PRIME B365M-A(왼쪽)와 PRIME B365M-K. /사진=에이수스
에이수스 코리아가 인텔 B365칩셋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텔이 지난해 4분기에 선보인 B365모델은 LGA 1151 소켓 기반의 칩셋이다. PCIe3.0 레인이 기존 12레인에서 20레인으로 확대됐고 USB 포트도 14개까지 추가됐다.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됐다.

에이수스의 새 메인보드 PRIME B365M-A와 PRIME B365M-K는 하드웨어 측면에서 전원부의 구성이 강화됐다.


대표적 기술로 ▲PCIe 슬롯의 내구성을 강화한 세이프슬롯 코어 ▲스테인리스 기반 후면 I/O쉴드 ▲써지 방지기술로 강화된 랜 가드, ▲디지+ VRM ▲과전압으로부터 PCB와 각종 회로를 보호하는 오버볼테이지 프로텍션 등 다양한 기술이 담겼다.

/표=에이수스
/표=에이수스
이번 제품에는 UEFI 바이오스에서 원하는 세팅 항목을 바로 검색해 설정하는 ‘서치’기능과 쿨링팬 모니터링이 가능한 ‘Q-팬 콘트롤’기능이 추가됐다. 시스템에 필요한 드라이버나 필수 소프트웨어를 감지해 설치하는 ‘Q-인스톨러’도 탑재돼 메인보드 컨트롤 편의성을 높였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모두 B365칩셋의 성능을 100% 끌어낼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PRIME B365시리즈는 국내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애프터서비스나 가격 문의는 아이보라, 에스티컴퓨터, 인텍앤컴퍼니, 코잇 등 에이수스 코리아 메인보드 공식유통사에서 진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