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무관./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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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버닝썬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버닝썬은 지난해 클럽에서 고액의 현금을 뿌리는 A씨가 유명세를 타면서 언론에 알려졌다. 당시 A씨는 버닝썬에서 1억원에 달하는 ‘만수르 세트’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인터넷 상에 공개된 버닝썬 VVIP 메뉴에 따르면 만수르 세트 외에도 5000만원, 1000만원짜리 세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버닝썬 폭행사건’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CCTV 영상에는 버닝썬 보안 요원들이 20대 남성 B씨를 밖으로 끌고 나와 클럽 관계자가 B씨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하지만 B씨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클럽 관계자와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신고자인 B씨만 수갑에 채워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