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당권도전 황교안, 두손 번쩍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9일 서울 영등포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지지자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