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에서 거친 입담을 가진 ‘장형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이하늬가 골프웨어 화보를 통해 상큼 발랄한 미소와 완벽한 팔등신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룩을 선보였다. 







[★화보] 이하늬, '극한직업' 장형사 대신 '8등신 미녀' 변신





한 프랑스 골프웨어 브랜드는 전속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2019 봄∙여름(S/S) 시즌 아트북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플레이 그라운드(Play Ground)’를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까스텔바작의 유니크한 아트워크와 과감한 컬러 사용으로 브랜드만의 키덜트적 상상력을 풀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화보 속 이하늬는 파스텔부터 강렬한 원색 컬러까지 다양한 골프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봄의 온기를 연상케 하는 파스텔 핑크와 블루 조합의 니트, 큐롯 스타일링은 이하늬의 환한 미소와 어우러져 그녀의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면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 이어 2월 방영되는 ‘열혈사제’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화보] 이하늬, '극한직업' 장형사 대신 '8등신 미녀' 변신





사진제공. 까스텔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