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새마을지회 정기총회.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새마을지회 정기총회. /사진제공=양주시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는 지난달 2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양주시 새마을단체 회장단과 대의원, 시의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로 유철진, 김승훈 이사가 선임됐다. 


양주시지회는 이날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용춘 지회장은 "지난 한해 양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이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에도 즐겁고 활기차게 새마을 운동을 적극 추진하자고"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새마을지회는 지난해 마현중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양주시부녀회와 박영숙 문고 부회장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백석읍부녀회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