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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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일 1111~1112원 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1.6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상승하고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와 설 연휴를 앞둔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추가 하락보다는 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