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SKY캐슬' 효과?김경은 기자2019.02.01 | 10:12:48가-100%가+배우 김보라(왼쪽)와 조병규.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가 'SKY캐슬' 효과를 톡톡히 봤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7%와 7.3%로 나타났다. 이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이자 '해피투게더4'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은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꾸려져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의 아역들이 출연했다.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 등을 한 데 불러 모은 것. 특히 김보라와 조병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조병규는 김보라와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하는가하면 극중 모친으로 출연한 배우 윤세아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가로채널'은 1·2부 시청률이 2.8%, 2.3%를 기록했고, MBC '타깃 빌보드 - 킬빌'은 1·2부가 각각 1.1%, 1.0%를 기록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