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2월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휘닉스 스노우파크 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리는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O RIDE’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오클리
/사진=오클리

이번 프로그램은 오클리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는 ‘원 옵세션(One Obsess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김호준, 이민식, 이준식, 이미현, 김광진 등 스노보드 및 스키 전, 현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동계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도모한다.
모집 대상은 만 16세 이하의 스노보드나 스키를 좋아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7일까지 오클리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해시태그(#오클리, #ORIDE)와 함께 유소년 라이더들의 영상 또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모집 기간 중 업로드 된 해당 영상과 사진들은 행사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확인 후 선발하며, 참가 당첨자는 오는 8일 개별 공지한다.


오클리는 참가자들을 위해 오클리가 후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집념과 노력에 영감을 받아 이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제작된 스페셜 컬렉션인 ‘하모니 페이드’ 제품을 제공하며,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코칭 수업은 물론 리프트 전일권 및 식사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오클리가 추구하는 스포츠에 대한 도전정신과 열정에 대한 메시지를 유소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교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과 모색을 통해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