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대변인(오른쪽)과 강승호 차석. /사진=김동우 기자
김용 대변인(오른쪽)과 강승호 차석. /사진=김동우 기자
경기도청 홍보의 선두 인터넷 언론팀 강승호 주무관 행안부장관상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청 대변인실 언론협력담당관 인터넷팀의 강승호 주무관이 인터넷언론 대중화로 경기도정을 올바르게 전달하여 인터넷 홍보에 밤낮없는 업무 열정과 헌신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청의 인터넷팀은 특히 기존뉴스와의 차별성에 역점을 두고 카드뉴스와 영상뉴스에 많은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정 정책 홍보에 한발 앞서가고 있다.


경기도청의 새로운 정책을 가장 발빠르게 홍보해야하는 인터넷팀의 실무자로써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함으로 추후 인터넷홍보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