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은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 박승원 광명시장은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서 설을 맞아 시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이 기간동안 오전 7시30분부터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박 시장의 친근한 모습을 접한 한 시민은 “이른 아침 출근길에 시장님의 인사를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한결 같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설을 앞둔 지난달 29일 예기치 않은 화재로 거처를 잃고 서면 경로당에서 임시로 생활하는 주민을 찾아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 박승원 광명시장은 화재피해를 입고 경로당에서 임시로 지내는 주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오른쪽 박승원 광명시장). / 사진제공=광명시
▲ 박승원 광명시장은 화재피해를 입고 경로당에서 임시로 지내는 주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오른쪽 박승원 광명시장). / 사진제공=광명시
또한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 천여명의 공직자는 항상 시민의 곁을 지키며 차별과 소외 없이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광명시를 만들겠다”며 “시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