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서 설을 맞아 시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이 기간동안 오전 7시30분부터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박 시장의 친근한 모습을 접한 한 시민은 “이른 아침 출근길에 시장님의 인사를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한결 같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설을 앞둔 지난달 29일 예기치 않은 화재로 거처를 잃고 서면 경로당에서 임시로 생활하는 주민을 찾아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 천여명의 공직자는 항상 시민의 곁을 지키며 차별과 소외 없이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광명시를 만들겠다”며 “시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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