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_계양구/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광역시_계양구/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 계양구는 지난 8일 계양구청 6층 평생학습관에서 ‘공정무역도시 계양’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 앞서 이강백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장의 ‘공정무역자치구와 시 단위 추진현황과 인정사례’와 이영희 인천공정무역협의회 감사의 ‘공정무역도시 서울시와 인천시의 사례소개’를 발제를 통해 듣고 공정무역에 대한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계양구청과 계양구의회, 공정무역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들과의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계양구가 전국 자치구 처음으로 '국제공정무역마을'로 인증받는 초석으로서 토론회에 참여한 계양구 관내 공정무역 단체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공정무역단체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언급한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 계양구가 ‘글로벌 공정무역 도시 계양’으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